[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야네가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니크한 느낌의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아야네는 93년생 나이보다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사진에 "겨울 싫은데 퍼는 좋아해서 겨울 좋아하는 걸루 싫어하는 게 많은 삶보다 좋아하는 게 많은 삶이 훨씬 더 풍부할 것 같아요. 그런 의미로 내년엔 저와 친하지 않은 깻잎과 와사비에게 한 걸음 다가갈 예정"이라는 말을 남겼다. 더해 그는 "모자 쓰니 따뜻해서 기부니가 더 좋아짐. 오빠 나 예뻐?"라면서 이지훈을 소환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