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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C사 명품백 대충 들어도 스타일리시..59세 미모 안 믿겨

입력 2021-11-25 16: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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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혜가 세련미를 자랑했다.

배우 황신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작가들의 작품들을 판매하는 편집샵.. 그리구 갤러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집숍을 둘러 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혜는 5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C사의 명품백의 가방문을 열고 다니면서도 이를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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