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주희가 수제 요거트의 양에 혼자 먹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윤주희가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날 노동의 후유증으로 윤주희가 뒤척거리며 깨어났다. 윤주희는 "되게 아기들 같다"라며 자고 있는 두사람을 지나쳐 설거지를 시작했다. 설거지하는 소리에 일어난 봉태규에 윤주희는 "설거지를 하고 아침을 간단히 먹으려고"라며 "바로 잤어요. 완전 눕자마자 기절했어. 완전 푹 잤다. 체질인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윤주희는 전날 준비해둔 수제 요거트를 꺼냈다.
꾸덕하게 잘 만들어진 요거트에 윤주희는 "잘은 됐는데 이걸로 네명이 다 못 먹을거 같다. 그래서 이건 저 혼자 먹으면 안될까요?"라고 말해 멤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봉태규는 "대박이다. 우리 건 줄 알았는데 주희거야"라고 말했고, 윤주희는 "난 내 아침 준비한거거든"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