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검정색 의상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이유는 고혹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슴 같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돋보인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월 19일 새 디지털 싱글 'strawberry moon'(스트로베리 문)을 발매했다.
또 아이유는 오는 12월 4일 개최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MMA2021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