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롯데자이언츠 포수 강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2일 한 매체는 "지난 2012년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 신소연 캐스터와 그 이후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면서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신소연 캐스터의 고향이 부산이라는 점에서 더욱 가까워 졌으며, 신소연 캐스터는 서울 원정이 있을 때면 지인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강민호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민호는 2004년 롯데에 입단해 국가대표 포수로 활약 중이다. 강민호는 작년 시즌 롯데에서 뛰며 0.229에 16홈런 38타점으로 4년간 75억의 거액에 롯데와 FA 계약을 맺었다.
또한 신소연 기상캐스터는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재원으로 2011년부터 SBS 기상 캐스터로 활약하며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신소연은 팬들에게 '날씨 여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호와 열애 신소연, 축하해요" "강민호와 열애 신소연, 부럽다" "강민호와 열애 신소연, 연봉이 장난 아니네" "강민호와 열애 신소연, 곧 결혼도?" "강민호와 열애 신소연, 날씨 여신 맞네" "강민호와 열애 신소연, 미인이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