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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남편 임요환 판박이 어린 딸 공개..피는 못 속여

입력 2021-11-26 06: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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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 판박이 예쁜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김가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lisa 의상 착용 후 댄스 수업~ 너가 신나면 나도 신나~~ 헤어도 최대한 따라해 봤음. 댄스 수업이 2달 째라서 아직은 미숙하지만.. 그래도 신나게 하는 너의 모습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직접 만든 블랙핑크 리사의 '라리사'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붕어빵 외모가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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