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주호 "경기에서 턱 부러졌지만..빠르게 회복해 돌아올게요"

입력 2021-11-28 19: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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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인스타
박주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주호가 턱 부상 근황을 전했다.

28일 축구선수 박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수원FC 선수들 스태프 모두 고생 많이 했어요. 시즌 마지막 경기도 밖에서 응원 할수밖에 없지만 유종의 미를 거두길..안타깝게도 경기에서 턱이 뿌러졌지만 빠르게 회복해서 돌아올게요. 이 사진은 건후가 그린 제 턱X-ray 사진이에요. 올 한해 수원FC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그린 턱 X-ray 그림이 담겨 있다. 박주호의 빠른 쾌차를 응원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주호와 그의 아내 안나는 자녀 나은, 건후, 진우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박주호와 안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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