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영, 삼둥이 주의 끌기위해 눈물나는 노력..딸랑딸랑 아들맘

입력 2021-11-28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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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
황신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 사진찍자 삼둥아~~여기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란히 누워있는 삼둥이를 촬영하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랑이까지 흔들며 삼둥이들의 주의를 끌고 있는 황신영의 눈물나는 노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또 황신영은 앞서 둘째가 화농성 관절염으로 고름을 빼는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는 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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