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정수가 세련미 넘치는 센스를 과시했다.
29일 오후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촌스럽나?? 파리 플리마켓에서 산 구두들. 웃지마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분홍색 긴치마를 입고 있다. 파리 플리마켓에서 샀다는 구두를 신은 변정수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변정수는 "촌스럽나?"라고 했지만 그녀의 모습은 충분히 아름답다. 세련미 넘치는 변정수의 근황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현재는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