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승연, 거울에 비친 모습도 세젤예..분장팀 사랑 독차지

입력 2021-11-29 16:48:32
    • 복사완료!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승연이 수상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공승연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알럽유 불가살 분장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불가살'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불가살' 분장팀에서 공승연의 제4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축하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불가살'은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이 된 남자가 600년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한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12월 18일 토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