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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오대환X이중옥X태항호, 굴 캐기→갑오징어 잡기 도전

입력 2021-11-29 2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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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다행' 방송캡쳐
MBC '안다행'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명품 악역 3인방이 굴을 캐는 모습을 보여줬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명품 악역 3인방에 굴을 캐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득찼던 바닷물이 빠지고 명품 악역 3인방이 굴밭으로 향했다. 오대환은 "야 실해 살짝 까봤거든? 알맹이가 커"라며 감탄했고 굴을 확인한 이중옥은 "야 빨리 잡아야 돼"라며 흥분했다.

오대환은 "뭐야? 네 엉덩이에"라고 말했고, 이중옥은 자신의 엉덩이 밑에 있던 커다란 돌게에 놀랐다. 오대환은 "이게 돌게인가보다 여기에 많이 나온다던거"라며 돌게를 주웠다. 그리고 오대환은 죽어서 떠내려온 갑오징어를 발견했다. 이에 태항호는 "그만한 크기구나"라며 갑오징어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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