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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곧 60살인데 이렇게 힙할 수가..우아한 동안 포스

입력 2021-11-29 14: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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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혜가 우아한 포스를 풍겼다.

29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의 끝자락... ...............:::"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가죽 자켓을 입고 통 넓은 청바지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내고 있는 모습. 황신혜의 우아한 포스는 물론 동안 비주얼까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젊고 세련된 패션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또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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