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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누가 뭐래도 걸그룹 센터 최강 비주얼..청순 끝판왕

입력 2021-11-30 00: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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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라운 컬러의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갈대숲을 지나다 발걸음을 멈춘 모습이다. 아이린은 갈대를 하나 쥔 채 코에 가져다 대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린은 걸그룹 센터 다운 막강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아이린은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 감탄을 불렀다.

한편 아이린은 레드벨벳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박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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