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과 주말 데이트로 힐링..여전한 몸매퀸

입력 2021-11-29 14:52: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데이트를 했다.

29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주말데이트 #뮤지컬 #하데스타운 보고왔어요^^ 멋진공연보고 제대로 힐링하고 늦어져서 외식은 집에서 족발 시켜먹는걸로 ㅎ 이번주도 좋은한주보나세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기 위해 외출한 것. 두 부부는 셀카를 남기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미나는 혼자 찍은 사진에서는 여전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명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이 역시 눈길을 모은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