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샴페인 두 모금에 이미...", "역시..얼어죽을 뻔 했지만 꿋꿋하게 버텼다 QR체크인시 체온 34.6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샴페인을 마셔 빨개진 얼굴을 하고 있다. 또한 김경화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미니 원피스를 고집. 패셔너블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두 딸과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