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혜림이 임신 중 외출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coolest stylist #세젤멋 #ecofur #보라보라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퍼 의상을 입고 외출에 나섰다. 두꺼운 의상으로 인해 혜림의 D라인은 숨겨진 듯 보인다.
혜림의 우월한 비주얼은 여전하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