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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딸 목말 태우고 스쿼트 하는 49세..강철 체력에 깜짝

입력 2021-11-30 10: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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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인스타
홍지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일상을 전했다.

30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오늘. 오전에 아이들과 충분히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며 또 새삼스럽게 감사의 눈물이 핑돌았어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목마는 언제까지 태울 수 있으려나. 운동 꾸준히 해야하는데 요즘 스케줄이 많아서 못했더니 체력 더 저하. 신기해요. 운동은 힘들어도 하면 체력이 생기고 힘들어서 안하면 더 힘들고. 우리 운동해요 #감사 #일상 #로로자매 #노산의아이콘"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홍지민이 딸을 목말 태우고 있는 모습이다. 게다가 홍지민은 그 상태로 스쿼트까지 해 놀라움을 안긴다. 홍지민의 강철체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산후 다이어트로 3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게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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