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동근 미모의 아내 박가람, 부상으로 깁스 인증샷

입력 2021-11-30 11:57:34
    • 복사완료!

박가람 씨 인스타
박가람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양동근이 아내 박가람 씨가 부상을 당해 깁스를 했다고 밝혔다.

30일 박가람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주간 깁스라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가람 씨가 병원에서 깁스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팬들도 왜, 얼마나 다쳤는지 걱정이 된다는 반응.

한편 양동근 박가람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동근은 지난해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