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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AOA 설현 청순 매력으로 존재감 입증...

입력 2015-01-22 18: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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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AOA 설현 청순 매력으로 존재감 입증...

AOA 설현

그룹 AOA 설현이 영화 ‘강남 1970’에서 청순미로 매력을 발산했다.

AOA 설현은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서 김종대(이민호 분) 여동생 선혜 역을 맡아 거친 액션 누아르 속에서 순수한 매력으로 관객에게 어필하고 있다.

▲사진=버카루진, 아레나
▲사진=버카루진, 아레나

앞서 KBS 2TV ‘내 딸 서영이’(2012, 서은수 역), SBS ‘못난이 주의보’(2013, 공나리 역) 등 드라마에 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온 설현은 ‘강남 1970’에서 배역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지난해 ‘강남 1970’ 캐스팅 당시 설현은 500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혜 역에 최종 낙점되며 충무로 샛별의 등장을 알린 바 있다. 유하 감독은 “설현은 요즘 보기 드문 자연스러운 미인이다”라고 캐스팅의 이유를 밝혔다.

이러한 호연에 힘입어 ‘강남 1970’은 개봉 첫날인 21일 15만257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 16만340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AOA 설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AOA 설현, 매력있는듯"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AOA 설현, 연기좀 하는 듯"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AOA 설현, 연기쪽으로 가나?" "강남1970 박스오피스 1위 AOA 설현, 예쁜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 ‘강남 1970’은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의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으로 호평 받고 있다.

▲사진=영화 스틸컷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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