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미란다 커, 샤워 가운 한 장 달랑 입은 재벌 사모님

입력 2021-10-01 07:46:18
    • 복사완료!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코트니 카다시안과 섹시한 셀카를 찍어 화제다.

1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트니 카다시안에게 가장 편안한 스파와 오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모델 코트니 카다시안과 야외 정원에서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의 여전한 베이글 매력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