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하연주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하연주는 사진과 함께 "10월! 벌써 내일이 10월이네요. 올 초 부터 이것저것 준비하고 실행하고 수정하고 적응하느라 바빠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라고 했다.
이어 "새로운 형태의 삶에서 하루를 어떻게 써야 시간이 부족하지 않은지, 어떤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 하고 싶은 것들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여전히 모르겠지만 그런건 언젠가는 알게 될테니 ‘소소하게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피곤할지언정- 잘 자자’ 를 모토로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불 속에 누워 가을 바람 맞으며 행복하게 잘 준비 끝! 모두 하루하루 행복한 가을이 되면 좋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연주는 창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연주는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MBC '미스코리아', '굿바이 미스터 블랙', OCN '처용2',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등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아 왔다. 지난 6월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