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흑백 뚫고 나오는 분위기..콧대가 조각이야

입력 2021-10-01 12: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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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인스타그램
서신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신애가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1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서신애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서신애는 셔츠를 입고 단발머리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신애는 눈을 살짝 내리깔고 차가운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서신애는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서신애의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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