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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눈 팅팅 붓고 앓아" 이승연, 백신 2차 접종 후유증‥몸살 증세 토로(종합)

입력 2021-10-01 16: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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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승연이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가운데, 후유증을 토로했다.

1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어젯밤 라방 끝나자마자 근육통 오한에 몸살 증세. 약 먹고 앓다가 자고 인남"이라고 했다.

이어 "눈 팅팅 붓고 몸도 띵띵. 어제 울 식구 중 오늘 부울꺼라고 하더니ㅜ 아프면 다 소용없다는 진리를 깨우치며 압구리 미팅 가는 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울 식구들~ 백신 후 아프면 불편. 안 아프면 서운. 젊은이 입증? 에고 에고 소리가 절로. 화이팅하는 나의 면역에. 건강이 최고여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연은 부은 눈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자신의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부은 듯한 이승연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달 30일 이승연은 SNS를 통해 백신 2차 접종 받은 사실을 알렸다. 이승연은 화이자를 맞은 후 "화이자 백신 2차 완료. 힘이 없구 졸린 와중에 헤롱헤롱 상태 메롱임"라고 글을 남겼다.

이승연은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소 힘없는 듯한 표정을 했다. 하루 사이에 몸살 증세를 앓고 눈이 부은 이승연의 모습이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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