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갑자기 식욕이 폭발했다며 근황을 올려 화제다.
1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갑자기 뷔페 땡긴다. 아무 생각 없이 막 먹고만 싶다. 너무너무너무...24시간 뷔페는 없나요?(어차피 코시국이라 안 되지만"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오정연은 다이어트 후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정연은 이후 몸매를 강조한 다수의 인증샷을 공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