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 딸 라원, 라임 자매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일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카가 싫은 라임이와.... 해야된다는 걸 알고.... 받아들이는 라원이 언니♥ #치카하기싫어요 #찐표정 #3살홍라임 #6살홍라원 #라라자매네하루"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원이와 라임이는 양치를 하고 있는 모습. 불만이 가득한 라임이와 해탈한 듯한 라임이의 표정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한 아이들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홍경민은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