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정호연이 남자친구 이동휘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가운데 '오징어 게임'이 해외에서도 흥행을 거두면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됐다. 정호연은 배우 이동휘와 지난 2016년부터 6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헤럴드POP과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호연은 이동휘가 '오징어 게임' 흥행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호연은 이동휘에 대해 "'오징어 게임'이 잘돼 엄청 자랑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무래도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깐 정말 좋은 선배님이자, 좋은 친구이자, 좋은 사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정호연은 "엄청 격려도 많이 해주고 있고, 걱정도 많이 해주고 있다. 아빠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털어놨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