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그레이와 송민호가 팀을 이뤘다.
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는 심사 프로듀서로 등장한 그레이와 송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원자들은 그레이와 송민호가 1차 예선장에 나타나자 환호성을 질렀다. 특히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린 다른 팀과의 차별점은 생겨먹은게 다르다"며 비주얼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송민호는 "눈호강"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에 대해 코드 쿤스트는 "나랑 태생부터 다르게 태어났다"고 했고 개코 역시 "잘생겨서 짜증난다"고 했다. 그러자 코드쿤스트는 "우리 팀에 들어오면 누구든지 빛날 수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시즌 4에 참여해 준우승을 했던 송민호는 "참가자분들과 같은 입장이었고 도전자들의 마음을 정말 잘 알고 있다"며 "최대한 더 집중해서 봐 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