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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데뷔 4년차..후회 없는 길 걸어왔다 생각"[화보]

입력 2021-10-02 09: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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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보이즈의 완전체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커버 화보에서 더보이즈는 ‘BLOSSOM BOYZ’를 주제로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더보이즈는 가을의 꽃과 어우러진 소파에 기대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며 각기 다른 11인 11색 매력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더보이즈는 미니 6집 타이틀곡 ‘스릴 라이드’에 대해 “앨범 활동을 하니 어느새 여름이 훌쩍 지났다. 주는 것보다 받은 사랑이 더 많아 시원하면서도 따뜻했다”라며 “꿈만 꾸던 지상파 1위가 우리에게도 일어나다니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며 즐거웠다.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거였는데 오히려 우리가 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11명이라는 적지 않은 멤버들의 단합력과 우정의 비결에 대해서는 “대화가 최고이다. 항상 붙어 있으니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한다”라며 “우린 이상할 만큼이나 처음부터 잘될 거라는 무조건적인 믿음이 있어 이 모든 게 가능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데뷔 4년차로서 지금까지 아이돌 활동은 어땠는지를 묻자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후회 없는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한다. 정말 즐겁고 만족한다”라며 “아이돌로서 활동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님을 알기에 더욱 소중하다. 앞으로도 쉽지 않겠지만 내가 받은 사랑을 다시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솔직히 전했다.

또한 더보이즈 그리고 소년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현재가 “우리 팀은 내게 두 번째 인생”에 이어 케빈은 “우리는 영원하다. 나이가 들어도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더보이즈라는 정체성을 간직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더보이즈의 개인별 매력을 담은 11종 포토카드와 비주얼 화보, 솔직한 인터뷰는 더스타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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