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준희가 간만에 라운딩을 한 일상을 전했다.
1일 오후 가수 김준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사진과 함께 "1년 반만에 라운딩. 이번엔 꼭 버디를 하겠다는 다짐으로 버디티를 입고 갔는데ㅋㅋ 결국 버디 못하고 오늘 처음 머리 올린 동생 신랑이 버디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준희는 필드에 서서 골프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간만에 라운딩을 한 김준희는 "연습장 좀 다녀야 할까 봐요. 대체 공을 몇개를 버리고 온건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의 부족한 실력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