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수트 입고 훈훈하네..잘생긴 비주얼이 짜릿해

입력 2021-10-03 09: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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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그로 인스타그램
밀라그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영탁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일 밀라그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영탁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오늘 동구 콘서트&아는 형님 속 언모만. 모두 즐거우셨나요? 영탁과 함께해 짜릿한 토요일 밤. 모두 굿밤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영탁은 수트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탁은 긴 다리로 비현실적인 비율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영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영탁의 부드러운 눈빛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영탁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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