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왕빛나가 파스타를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오후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왕빛나는 사진과 함께 "테라스에 앉으면 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시원한 그런 날씨♥ 우니와 캐비어가 올라간 레몬버터파스타를 먹고 싶었으나 sold out이라서 못먹. 그래도 다 맛있으니 괜찮"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파스타를 먹고 있는 왕빛나의 근황이 담겨있다. 홍합과 새우 등 다양한 해물이 들어간 파스타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돋운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