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윤미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미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일상 현백 5층 화장실인데… 셀카명소 될듯 조명이 좋은거같음 주말에 장보러나왔다가 사람많아서…오늘도 멋진가방엔 여벌옷과 기저귀와 물티슈움직임이 많으신 막내회장님~가끔 바지가 젖어 여벌옷은 필수~~저도 작은가방도 좋아하는데 말입니다~~^^오늘도 맛있는 저녁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백화점 화장실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커다란 가방을 들고 외출하며 육아 현실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부부의 발견 배우자'는 각.양.각.색. 대한민국 연예인 부부의 민낯과 현주소, 배우자와 백년해로하기 위한 건강 배.우.자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