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여정, 얼굴이 이미 예술 "사람을 울게 하는 것보다 웃게 만드는 게 훨씬 어려워"

입력 2021-10-03 06: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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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여정이 'SNL코리아' 출연 소감을 전했다.

3일 새벽 배우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을 울게 하는것보다 웃게 만드는 것이 훨씬 어렵고 힘든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snlkorea #snl코리아 늘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SNL코리아' 촬영을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한 모습. 그는 대기실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기도 하며 때로는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어떤 의상이든 찰떡 소화하는 조여정의 자태가 새삼 감탄을 불러모은다. 해당 게시물에 하준은 "송여울씨한태서 벽이 느껴지는군요.. 완벽..."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조여정의 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 2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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