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돌도 안 된 딸과 첫 기차 타기 도전 "결국 사이칸에 서서 가기"

입력 2021-10-03 09: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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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딸을 데리고 처음으로 기차를 탔다.

지난 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딸 서후와 함께 기차 타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서후는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했고 결국 최희는 딸을 안고 기차 사이칸에서 서서 가고 있다. 서후는 엄마 품에 안긴 채 신문을 거꾸로 펴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최희의 고충이 그대로 느껴진다. 이에 많은 엄마들 역시 공감 어린 시선으로 최희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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