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하나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유하나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박캠핑을 꿈꾸며 집에 있는 원터치텐트 하나만 달랑들고 떠난 #대전근교노지캠핑장 블로그에선 분명 아름다운 뷰에 강줄기 선선한 가을바람 여유로운 #캠핑무드 를 보았는데 현실은 뜨거운 햇빛 무수히 많은 돌덩이들 그리 깨끗하지않은 물과 날아다니는 생명체들 여보..#타프 하나만 사줘 #의자 도..#테이블..#조명 도... 늘 꿈만꾸는 #캠핑러 그래도 맛있는 #씨름볶음밥 과 #라면 두번째는 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형물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머리를 내추럴하게 묶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차박에 떠났다. 하지만 그는 기대와 달랐던 차박 현실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캠핑 장비에 욕심을 보였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으며 개인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