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태우, 장인희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2일 오후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나의 첫번째 아들 하준이의 13번째 생일 21.10.02"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세상 남자같은 성격이라 이벤트 이런거 미리 준비 못하는 스타일 이지만 초등 마지막 생일을 기념하며 서프라이즈 생파 준비. 결과는 대성공"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은 하준이로 자라나길 응원할게"라고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장인희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인희는 정태우와 함께 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두 아들들과 함께 한 모습 또한 예쁘고 단란하다. 네 가족 모두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