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은아, 미모랑 똑 닮은 예쁜 꽃 좋아하네..누구한테 받았나?

입력 2021-10-04 04:30: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은아가 꽃에 행복함을 느꼈다.

배우 고은아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행복을 주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화병에 꽂힌 꽃 사진을 찍어 올리며 꽃을 좋아하는 취향을 드러냈다.

그는 풍성함을 자랑하는 꽃과 함께 유니크한 꽃병에 꽂힌 꽃,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의 화병까지 자랑하며 특별한 감각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고은아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며 숏폼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대충 살고 싶습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 시트콤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기는 싫고, 혼자가 편하고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대충 살고 싶지만 대충 살지 못하는 솔직하고 뻔뻔한 30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