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근황을 전했다.
4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야식. 스테이크+감자+양파 간단하게 야식이었는데 양이 엄청 많네요? 남편이 맥주 마시길래 무알콜 맥주를 따라 마셨는데... 역시 무알콜 맥주보다 차가 맛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자택 주방에서 야식을 즐기고 있다. 어마어마한 양의 스테이크에 감자, 양파까지 박현선과 이필립의 야식이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