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야네가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부 분들 준비는 준비대로 바쁘고 코로나로 인해 하객수 맞추고 생각하고 요즘 #결혼준비 가 정말 힘들죠ㅠㅠ 저희도 한번 미뤘기 때문에 더이상 연기할 생각 없어서 하루하루 고민 또 고민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하객분들과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낼 수 있을까...."라며 "그래도 행복한 날인 만킁 너무 우울해지지 않으려고 항상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려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훈과 아야네는 다정함을 자랑하며 신혼부부의 달달한 면모를 드러냈다.
아야네는 "하객수가 줄여든 만큼 더 섬세하게 준비할 수 있다 생각하고 예쁘게 잘 준비해가요"라면서 결혼식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14세차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로 인해 10월 18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