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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귀하게 얻은 아들 100일 자랑..11세 연하 남편도 함께

입력 2021-10-04 06: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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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안들 인스타
배윤정 안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아들 100일을 맞이해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안무가 배윤정은 아들 계정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율이 백일..우리 가족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백일#백일아기 #백일상#백일상대여 #백일케이크 #백일케익 #아들맘#골드네#서재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11세 연하의 남편과 함께 아들의 100일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귀엽고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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