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싱글맘' 채림, 엄마 닮아 잘생긴 아들 자랑 "너를 어찌 안 사랑할 수 있니"

입력 2021-10-04 07:04:0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림이 아들과 가을날의 데이트를 즐겼다.

4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느끼기… 오늘도 꽃에게 “미안해~”하며 나에게 꽃을 내미는 너를… 어찌 안 사랑할 수 있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과 아들 민우 군과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장점만 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