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이현이 인교진과의 영원을 약속했다.
4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교진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소이현은 사진과 함께 "14.10.04. 항상 웃게 해준다고 꼬셔서ㅋ 우리가 부부가된지 벌써 8년.. 고마워요. 오래오래 함께해요 우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이현과 인교진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대하고 있다.
또 소이현과 인교진은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든 사진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큰딸 하은이와 작은딸 소은이를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