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미모를 자랑했다.
4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모의 사진을 게재했다. 티파니는 사진과 함께 "하늘이 열리고 별들을 넘어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티파니는 어깨가 드러나는 블라우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티파니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티파니는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티파니의 눈웃음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티파니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