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선율이 조여정을 기다렸다.
4일 방송된 tvN '하이클래스'(연출 최병길/작가 스토리홀릭)9회에서는 송여울(조여정 분)을 기다리는 안이찬(정선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이찬은 송여울을 기다렸고 이 모습을 본 황나윤(박세진 분)은 안이찬에게 왜 안 자고 있냐고 물었다.
안이찬이 엄마를 기다린다고 하자 황나윤은 "엄마 곧 오실거다"며 "지금 좀 조사 받을 게 있어서 그런거다"며 달랬다.
그러자 안이찬은 "엄마랑 이모가 싸우지 않았냐"며 "엄마때문에 화난거냐, 저 때문에 화난거냐"고 했다. 그러자 황나윤은 "엄마 때문도 너 때문도 아니다"라며 "엄마가 안오면 이모랑 황재인(박소이 분)과 살자"고 했고 안이찬은 "전 엄마랑 살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