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기방, 김희경 부부가 사랑스러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4일 배우 김기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끼리 그린이 300일 셀프기념촬영! 컨셉은 레옹과 마틸다인데.. 일단 b컷부터!!ㅋㅋ 반은 성공적??ㅋㅋ"이라고 적었다.
이어 "희가 부지런히 준비해준 덕분에 재밌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네요~(feat.활발한 아들) #희바라기방더하기그리니 #셀프컨셉촬영 #레옹들과마틸다 #그리니300일축하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과 김희경은 아들과 함께 레옹과 마틸다 콘셉트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의 300일을 기념해 찍은 귀여운 가족 사진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김기방과 아들의 붕어빵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