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준희, 흰티만 입어도 글래머 인정.."가슴이 좀 발달한 체형이다"

입력 2021-10-05 0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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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방송인 김준희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스몰을 입었고 상체(가슴)가 좀 발달해서 마른 체형은 아닌 딱 정 55사이즈인데 어느 한 곳 끼이거나 속옷 라인이 드러나거나 하지 않게 적당히 흐르듯 잘 맞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장식한 자택에서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말처럼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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