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우슬혜, 뒷모습은 10대 소녀 같아..한결같이 예쁜 비주얼

입력 2021-10-05 1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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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우슬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 휴식중요. 헤헷. 점심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산길을 걸으며 신난 듯 두 팔을 벌리고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트라이프 상의에 넉넉한 바지를 입고 외출한 황우슬혜는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풋풋함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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