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조리원 밥 엄청 먹는 중..등뼈 찜에 기분 최상

입력 2021-10-05 08:56:15
    • 복사완료!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산후조리원에서 나온 밥 사진을 찍어 올리며 "등뼈 찜이닷" "엄청 먹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세쌍둥이 출산을 한 후 조리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황신영은 소소한 조리원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하며 반가움을 샀다. 그는 앞서 아직 병원에 있는 자녀들보다 먼저 조리원에 도착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