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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코로나 백신 1차 2주 뒤 이상반응 "대기실서 골골"

입력 2021-10-05 19: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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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자 인스타그램
사진=홍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자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기를 공유했다.

가수 홍자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신완료자 홍자의 백신접종 후기. 후기 쫌 알려달라구 하셔서 올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화이자후기 1차를 맞고 나서는 멀쩡한 듯했는데 2주 뒤부터 이상반응이 동시다발적으로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장염, 피부, 전신관절과 근육이상(그래서 불후의명곡 대기실에서 골골 ㅋ) 2주 정도 힘들고 나니 또 동시에 좋아지기 시작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홍자는 "지금은 2차를 맞은지 일주일 정도 되었어요. 주변에는 1차에 안아프고 증세도 없다가 2차때 몸살처럼 힘들어 하던데 저는 2차에 상대적으로 스무스 하게 지나갔네요. 사람마다 다른 듯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계속 괜찮기를 바라며~아직 백신 대기중이신 인친들 화이팅 하시구!! 이상 #백신완료자 후기였습니다!! 아싸~"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대기실에서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쉬고 있는 홍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홍자는 지난 2019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미(美·3위)를 차지했다. 4월에는 두 번째 EP '술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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