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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아들-반친구 신난 모습 "이유는 없었다"

입력 2021-10-05 14: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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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스토리
강수정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어제 학교 앞에서 우리 아들과 반친구. 갑자기 덩실덩실. 이유는 없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반 친구와 함께 양팔을 들고 신나게 놀고 있다.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운 아들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홍콩에서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강수정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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